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에 앞서 훈련을 가졌다.
김대유가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스포츠가 멈춘 가운데 KBO 실행위원회는 오는 21일 연습경기를 시작한 후 5월 초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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