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에 앞서 훈련을 가졌다.
김대유, 진해수가 이야기를 나누며 불펜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스포츠가 멈춘 가운데 KBO 실행위원회는 오는 21일 연습경기를 시작한 후 5월 초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