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마무리투수 고우석이 마침내 청백전에 등판했다.
고우석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자체 청백전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이재원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51km가 나왔다.
한편 고우석은 2019년 8승 2패 35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했다. SK 하재훈(36세이브)에 이어 세이브 부문 2위였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