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기회를 만드는 안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스카이돔)=천정환 기자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SK 이재원이 안타를 치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던 프로야구 2020 시즌 개막일을 5월 5일로 확정했다. 경기 수도 기존과 같은 144경기를 유지한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