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호잉, 2020시즌 마수걸이포는 ‘선제 투런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이 2020시즌 마수걸이포를 쏘아올렸다.

호잉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간 3차전 경기에서 3번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짜릿한 손맛을 봤다. 1회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호잉은 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 볼카운트 2-0에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호잉의 시즌 첫 홈런이제 선제 투런포였다.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호잉이 2점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호잉이 2점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