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함덕주, 승리를 지켰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 옥영화 기자

2020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무관중 경기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11-8로 승리했다.

두산 정상호-함덕주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