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청라) 옥영화 기자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ㅣ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최종라운드가 21일 인천 서구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ㅣ6,929야드)에서 열렸다.
프로골퍼 박채윤이 1번홀에서 티샷 준비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