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트위치 시작…아스날·유벤투스·PSG도 준비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대 인터넷방송 플랫폼 ‘트위치’ 채널을 개설했다.

트위치는 7월23일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 레알이 공식방송을 시작했다고 홍보했다.

레알은 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모두 최다 제패에 빛나는 세계 최고 명문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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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측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며 인기가 많은 프로축구 4개 팀과 협력하고 있다”라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과 이탈리아 세리에A(1부리그) 유벤투스 그리고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도 구단 공식 채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날은 잉글랜드 FA컵 역사상 가장 많은 13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유벤투스와 PSG는 자타 공인 이탈리아와 프랑스 최강팀이다.

트위치 관계자는 “프로축구 4개 팀이 개성 있는 우수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세계 팬덤과 국제적인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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