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한국프로축구 K리그가 유럽·남미 5개국에 생중계된다.
독일 미디어 플랫폼 ‘원풋볼’은 8월6일(한국시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콘텐츠업체 ‘스포츠레이더’와 제휴를 통해 K리그를 영국·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브라질에 생방송한다.
영국·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브라질 거주자는 구글 안드로이드 및 애플 iOS ‘원풋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K리그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K리그가 독일 ‘원풋볼’을 통해 영국·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브라질로 생중계된다. 2020 K리그는 코로나19 여파로 5월8일부터 무관중 개막했다가 8월1일부터 입장이 부분적으로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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