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보미 日여자골프선수권 특별해설위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김하늘 이보미가 9월10일 막이 오르는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특별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2020 JLPGA선수권은 나흘 동안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 & Health),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10일 오전 9시부터 1라운드를 생중계한다.

‘베테랑’ 이지희, 전미정을 필두로 이민영 배희경 윤채영 이솔라 이나리 이하나까지 한국 선수 8명이 2020 JLPGA선수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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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2020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 개막전 어스몬다민컵을 통해 골프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9월12일 JLPGA 선수권 3라운드 생중계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보미는 2015·2016년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상금왕 2연패를 달성했다. 9월13일 2020 JLPGA선수권 최종라운드 생방송에 특별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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