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타격감’ 이형종, 개인 첫 멀티홈런 성공…11·12호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노기완 기자

이형종(31·LG트윈스)이 kt위즈 상대로 개인 첫 멀티홈런에 성공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형종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kt와의 2020 KBO리그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3 동점인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이형종은 1B0S 상황에서 하준호가 던진 143km 직구를 잡아당겼다. 공은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이형종이 kt위즈 상대로 개인 첫 멀티홈런에 성공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형종이 kt위즈 상대로 개인 첫 멀티홈런에 성공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로써 이형종은 개인 첫 한경기 2개 이상의 홈런을 치는 데 성공했다. 앞서 0-0이었던 2회초 무사 1, 2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장외 투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LG는 이형종의 홈런으로 6회초 현재 4-3으로 앞서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