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노기완 기자
이형종(31·LG트윈스)이 kt위즈 상대로 개인 첫 멀티홈런에 성공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형종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kt와의 2020 KBO리그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3 동점인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이형종은 1B0S 상황에서 하준호가 던진 143km 직구를 잡아당겼다. 공은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이형종이 kt위즈 상대로 개인 첫 멀티홈런에 성공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로써 이형종은 개인 첫 한경기 2개 이상의 홈런을 치는 데 성공했다. 앞서 0-0이었던 2회초 무사 1, 2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장외 투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LG는 이형종의 홈런으로 6회초 현재 4-3으로 앞서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