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손흥민(28)의 소속팀 토트넘이 수비수 조 로든(23)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로든 영입을 발표했다. 토트넘과 로든의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 5년이며 등번호 14번을 배정받았다.
로든은 지난 2018-19시즌 스완지시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48경기에 출전했다. 웨일스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7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그 동안 김민재와 슈크리니아르 등 다양한 수비수 영입설이 있었지만 결국 로든을 영입을 확정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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