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은 소위 `한국시리즈 1차전 개막을 장식하는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벌어졌다.

이날 한국시리즈 개막식에서 국악가수 송소희가 애국가를 불렀고, 육군 소위 신나은, 신나미 쌍둥이 자매가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신나은 소위가 시구 후 인사를 하고 있다.

리그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NC는 두산을 상대로 통합우승을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두산 역시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