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송구영신’ 스페셜 유니폼 입는다 [V리그]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크리스마스와 신년에 특별한 유니폼을 입는다.

IBK기업은행이 창단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스페셜 유니폼으로 23일부터 1월 9일까지 총 네 번의 홈경기에서 착용한다.

스페셜 유니폼 외에도 응원 머플러, 신년달력, 스페셜 티켓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크리스마스와 신년에 특별한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크리스마스와 신년에 특별한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송구영신 패키지 매출액의 10%는 ‘IBK 알토스 팬’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송구영신 패키지를 구매하는 팬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실착 유니폼과 애장품을 증정한다.

구단 관계자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유니폼으로, 무관중 경기로 아쉬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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