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안양 KGC가 91-86으로 승리했다.
안양 변준형, 울산 김민구가 경기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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