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톰슨이 얄미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농구 창원 L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LG 윌리엄스(오른쪽)이 슛을 시도하는 순간 전자랜드 톰슨이 적극 저지하고 있다.

리그 4위의 전자랜드와 9위 LG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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