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농구 창원 L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조성원 LG 감독이 김시래의 파울판정에 점잖게 어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전자랜드와 9위 LG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