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단발 인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육관)=천정환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0-21 여자프로배구 GS 칼텍스와 KGC 인삼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GS 칼텍스가 세트 스코어 3-0(25-22, 30-28, 25-21)으로 승리했다.



GS 칼텍스는 승점 45점(15승 9패)으로 1위 흥국생명(승점 50점)에 5점 차로 거리를 좁혔다.



GS 칼텍스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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