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데뷔한 모트리 `패배를 막지 못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고양 오리온이 79-74 승리를 거두며 단독 3위를 지켰다.

이날 전자랜드에서 첫 경기를 치른 새 외국인 모트리가 고양 오리온 로슨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