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골 세리머니 좋았지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리그1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서울 박주영이 후반전에서 슛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했지만 곧이어 골 인정을 받지 못했다.

1승 2패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은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9위 서울 역시 인천을 상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