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희명병원 ‘사랑의 3점슛’ 무료 인공관절 수혜자 모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BL은 희명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무료 인공관절 수혜자를 모집한다.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은 2020-21시즌 3점슛 1개당 1만원씩 적립하여 무릎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인공관절 수술비 본인 부담금 전액 지원하며, 2017-18시즌을 시작으로 올해 4번째 이어지고 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맞닿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운동 범위 감소로 보행 및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어렵다. 특히 말기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인공관절 수술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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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적립된 금액은 4월 1일 기준 총 4227만 원으로, 적립금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환자들의 인공관절 수술비로 사용된다. 한편 희명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은’ KBL통합홈페이지에서 사연과 함께 신청 가능하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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