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대한항공이 마침내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꺾고 통합우승의 쾌거를 맛봤다.
대한항공은 요스바니와 정지석, 곽승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우승했다.
대한항공 한선수(가운데)와 곽승석, 요스바니가 우승 트로피를 받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