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 `최원준 맹타 훌륭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에서 윌리엄스 KIA 감독이 웨이팅 서클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최원준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8승 6패로 NC, KT, SSG와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IA를 상대로 3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KIA는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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