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키움이 난타전 끝에 14-13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한 점차 앞선 9회말에 등판한 키움 조상우가 두산 김재환을 삼진처리한 후 마운드에서 점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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