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마이애미 선발 트레버 로저스가 와인드업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마이애미가 3-1로 이겼다. 선발 트레버 로저스가 7 2/3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하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은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6탈삼진 2실점 기록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