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스 선발 벨라스케스의 역투 [MK포토]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 선발 빈스 벨라스케스가 공을 던지고 있다. 벨라스케스는 이날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8-7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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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는 8회 1점, 9회 3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지만, 10회말 1사 2, 3루에서 진 세구라가 결승타를 때리며 경기를 끝냈다. [美 필라델피아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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