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김기중, 자신있게 던져` [MK포토]

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2사 만루의 위기에서 한화 선발 김기중과 포수 최재훈이 마운드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5승 35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롯데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롯데는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대전=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