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첫 타석부터 사구` [MK포토]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에서 SSG 최지훈이 사구에 맞고 치료를 받고 있다.

40승 38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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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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