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우스 `공을 끝까지 봐야해` [MK포토]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가 수비를 하고 있다.

양 팀은 전날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던 경기를 마저 치르고 이날 경기를 소화했다. 두 경기 모두 필라델피아가 이겼다.

재개된 경기에서는 10회말 J.T. 리얼무토의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4-2로 이겼고, 이어진 본경기도 7-4로 이겼다.

사진설명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