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 `경고에 페널티킥까지 허용` [MK포토]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인터네셔널 스타디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축구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8강 경기가 벌어졌다.

한국의 강윤성이 파울을 범해 경고를 받으며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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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일본)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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