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대표팀은 4일 준결승에서 중국을 이기면 은메달을 확보하여 올림픽 통산 3번째 입상에 성공한다. 복식 세계랭킹 1위 정영식(왼쪽)-이상수(오른쪽). 사진(일본 센다가야)=천정환 기자
한국은 올림픽에서 남자탁구 단체전 은(2012)·동(2008)메달, 야구 금(2008)·동(2000)메달을 획득했다.
장우진(26) 이상수(31) 정영식(29) 모두 올림픽 메달만 따면 모든 메이저대회 단체전 입상을 경험한다. 정영식은 세계선수권 동4-아시안게임 은2-아시아선수권 동2, 이상수는 세계선수권 동2-아시아선수권 동1-아시안게임 은1, 장우진은 세계선수권 동2-아시안게임 은1-아시아선수권 은2를 단체전에서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