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에서 SSG 추신수가 힘찬 스윙을 했으나 뜬공으로 아웃됐다.
전반기를 2위로 마감한 LG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 역시 후반기 첫 경기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