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아쉽다`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이났다.

9회말에 등판해 SSG 김강민에게 동점솔로홈런을 맞은 KIA 마무리 정해영이 경기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