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수박바 들고 민낯 폭격 당한 날

수박바 하나로 분위기 다 한 고현정. 멋도 포즈도 내려놓은 그 찰나의 장면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6월 1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민낯 일상샷을 공개하며 “찍지 말라니까 친구얏 맘대로혀”라는 자막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절친의 사진 테러(?)에 두 손 두 발 다 든 듯한 모습이, 리얼하고도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수박바 하나로 분위기 다 한 고현정. 멋도 포즈도 내려놓은 그 찰나의 장면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고현정 SNS
수박바 하나로 분위기 다 한 고현정. 멋도 포즈도 내려놓은 그 찰나의 장면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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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그대로 투명했고, 라벤더빛 네일과 부드러운 톤의 니트 슬리브리스로 그녀만의 감각이 살아 있었다.

브라운관에선 냉철한 캐릭터로 시청자를 압도하던 그녀지만, 이날만큼은 ‘찐친 앞에선 그냥 언니’였다.

고현정은 오는 9월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를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수박바 민낯’으로 웃음을 줬던 그녀가,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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