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휴가지 일상을 전했다. 이날 윈터는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하와이 풍경 속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휴가 비주얼’을 완성했다.
라이브에서 윈터는 “오늘은 그냥 호텔에서 쉬다가 음.. 낮잠도 자고 하다가 해가 좀 지는 것 같아서 잠깐 산책 겸 나와봤다 날씨가 오늘 좋아서”라고 말하며 소소한 하루를 전했다. 특별한 일정 없이 휴식을 즐기는 모습에서 오랜만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 윈터는 슬리브리스 톱 차림으로 바닷가를 배경 삼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배가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휴가 중에도 레전드 미모”, “하와이랑 윈터 조합이 완벽”, “편하게 쉬는 모습 보니 힐링된다” “팬들 보고 있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