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김수빈, 부모 됐다…결혼 2년 4개월만 득남[공식입장]

배우 윤박,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MK스포츠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박은 지난 2023년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배우 윤박,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사진=라씨엘
배우 윤박,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사진=라씨엘

윤박은 2012년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했다. 드라마 ‘굿닥터’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기상청 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오범수 역을 맡아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마음이 공존하는 싱글대디 캐릭터를 균형감 있게 그려냈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을 절제된 연기로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한편, 멜로 연기에도 진정성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수빈은 1993년생으로 윤박보다 6살 연하이며, YG케이플러스에 소속되어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여러 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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