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때 사진 아니야?” 42세 남규리, 20대라 해도 믿길 인형 비주얼 ‘감탄’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보리 톤 니트와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 여기에 레드 가디건과 베레모를 매치한 컷에서는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진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남규리 SNS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남규리 SNS
사진 = 남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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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인형 같은 옆선은 올해 4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청순함을 극대화했고, 어떤 각도에서도 흔들림 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시간이 거꾸로 간다”, “여전히 요정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남규리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화보 같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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