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런웨이를 밟았습니다.
최준희가 지난 2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페노메논시퍼(FENOMENON CYPHER) 쇼 모델로 캣워크를 소화했습니다.
이날 최준희는 화이트 크롭 재킷에 패치워크 패턴이 돋보이는 슬림한 스커트, 그리고 블랙 워커를 매치해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최준희는 무표정으로 시선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런웨이를 돌아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최준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재킷 끝자락 길이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무늬입니다.
다섯 번째, 워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