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새해 기부 소식을 전했다.
연세의료원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장원영은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각각 1억 원씩 지원돼 치료 지원 및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앨범은 23일 발매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