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1kg” 최준희, 웨딩 드레스 자태…‘이판사판 다이어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170cm·41kg의 슬림한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이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드레스 피팅 사진을 게재하며 “네… 버니 다들 잘 먹고 계시죠? 체중관리 더 해야만 하는 저… 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5월까지 레츠고··”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쇄골 라인이 시선을 끈다. 풍성한 스커트와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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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70cm의 큰 키에 41kg이라고 밝힌 체중이 더해지며 극강의 슬림 몸매가 부각됐다. 결혼을 앞두고 “이판사판 다이어트”를 선언한 만큼, 마지막 관리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저 시집갑니다”라며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우울했던 유년기를 지나 언젠가는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오빠 최환희는 가수 지플랫(G-Flat)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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