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14개 꽂았다” 김지민, 2세 준비 괜찮나?

개그우먼 김지민이 얼굴에 침 14개를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의원 치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과 턱 주변에 다수의 침이 꽂힌 모습이 담겼다. 붉은 LED 치료까지 병행한 상태로, 낙상 사고 이후 회복 과정임을 짐작케 했다.

앞서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멍은 빠졌지만 볼 한쪽이 함몰돼 보조개처럼 들어간 상태가 이어졌고, 그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이 얼굴에 침 14개를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이 얼굴에 침 14개를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지민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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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한의원 가서 정안침 한 번 맞았는데 그래도 좀 풀린 것 같아요!”라며 치료 경과를 전했다. 피부와 근육이 뭉친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9세 연상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본격적인 2세 준비 계획을 언급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준호 역시 금연과 절주를 선언하며 준비에 나섰다.

낙상 사고 이후 이어진 치료 과정. 침 14개까지 동원한 집중 관리가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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