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제니, 파리서 겪은 인파 공포에 결국 ‘비명’ [MK★이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무분별하게 몰려드는 인파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현재 SNS와 온라인상에는 제니가 파리 시내를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제니가 파리 시내에 모습을 드러내자 수많은 인파에 순식간에 둘러싸이는 모습을 보인다.

차에서 내린 제니를 보자마자 그를 쫓아다니며 촬영을 하고 사인을 요청하기 시작한 팬들은 제니에게 급기야 말을 거는 모습까지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Vendetta Dailly SNS
사진=Vendetta Dailly SNS

이에 제니의 일행은 동선을 막아서는 팬들에게 협조를 요청했고, 제니 역시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 지금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가 된다”며 팬들에게 호소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제니가 스트레스를 호소함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사인을 요청하고 촬영하는 모습을 보였고, 제니는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결국 불편함을 숨기지 못하고 거절 의사를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프랑스로 출국한 제니는 9일(현지시간)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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