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피나우 축하하는 리 웨스트우드 [MK포토]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7410야드)에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노던트러스트 대회가 열렸다.



20언더파로 우승한 토니 피나우가 18번홀에서 파 퍼팅 성공 후 리 웨스트우드에게 축하받고 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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