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함께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함께 한가위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이찬원은 총 투표수 12만 6969표 중 7만 6187표(투표율 약 60%)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3만3941표(투표율 약 27%)를 획득한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정동원(3056표), 은가은(2452표), 트와이스 정연(2287표), 프로미스나인 이서연(1834표), 강다니엘(1725표), 뉴이스트 민현(1259표), 이승기(1085표), 황치열(878표), 로켓펀치 윤경(874표), 별사랑(573표), 선미(208표), NCT도영(202표), 오마이걸 아린(174표), 이달의 소녀 츄(166표), 라잇썸 주현(41표), 몬스타엑스 아이엠(27표)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찬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25일 신곡 ‘편의점’을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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