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전날과 동일 라인업 예고 [류현진 등판]

류현진이 상대할 라인업이 공개됐다.

뉴욕 양키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들은 DJ 르메이유(3루수) 앤소니 리조(1루수) 애런 저지(우익수) 잔칼로 스탠튼(지명타자) 조이 갈로(좌익수) 글레이버 토레스(2루수) 개리 산체스(포수) 브렛 가드너(중견수) 지오 우르쉘라(유격수)의 라인업 예고했다.

양키스는 현재 6연승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했던 라인업을 그대로 들고나왔다. 전날 양키스는 보스턴과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현재 6연승의 상승세 달리고 있는중이다. 리조 갈로 가드너 등 세 명의 좌타자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맞붙었을 때와 비교하면 선수 구성은 똑같으나 타순에 변화가 있다.



[휴스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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