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가 꿀피부 비법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배우 오연수와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의 생활이 그려졌다. 윤유선은 아침 일찍 일어나 스트레칭을 했고, 오연수는 꿀잠을 청했다. 이경민은 사랑스러운 손녀와 아침을 맞이했다.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쳐 특히 오연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세수를 하고 온 오연수는 토너, 로션 후에 선블럭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오연수는 “일을 할 땐 피부과를 가서 관리를 받는다. 평상시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또 못한다 화장을. 선블럭은 365일 바른다. 집에서도 꼭 바른다. 집에서도 들어오는 햇살이나 조명에 노출될 수 있다”라며 꿀피부 비법으로 선블럭을 꼽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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