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감독 `5-3 리드에 여유만만` [MK포토]

7일 오후 4시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벌어졌다.

서튼 롯데 감독이 5-3 리드에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61승 56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롯데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의 롯데는 두산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