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가스공사 면지pi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경기 일정은! 18, 25, 30 수원. 21 대구 (21일은 농구장에서 특별무대도 있을 예정이예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응원복을 입고 있는 김한나 치어리더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기아타이거즈,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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