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선 `쐐기슛 성공에 환한 미소` [MK포토]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KCC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이승현과 이대성, 이정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KCC을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88-85로 승리했다.

오리온 김강선이 마지막 슛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CC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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