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윈도’ 문희경, 송윤아 불만에 “너하고 나 결국 똑같아”

배우 문희경이 시청자의 손에 땀을 쥐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문희경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이하 ‘쇼윈도’)에 출연했다.

‘쇼윈도’에서 라헨그룹 회장인 김강임 역을 맡은 문희경은 이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우아한 기품이 흐르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배우 문희경이 시청자의 손에 땀을 쥐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문희경은 딸인 한선주(송윤아 분)의 가족과 식사하는 도중 “내 집에 오는 게 힘드나? 일주일에 한번 모여서 식구끼리 모이는 게 뭐가 힘드냐”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식사 자리를 숨 막히게 만들었다. 이와는 반대로 손자와 손녀에겐 한 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문희경이 “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건네며 훈훈한 손자, 손녀 사랑을 내비쳤다.



이후 한선주가 숨 막히게 압박하는 문희경에게 불만을 토로하자, 문희경은 “너하고 나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똑같다”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조성해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